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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구 세무과 직원 금년 세수목표 달성을 위한 열띤 토론회 가져

 

안양시 동안구 세무과는 계속적으로 어려워져 가는 지방재정 여건을 타개하기 위해 전 직원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동안구는 금년도 지방세 징수 목표율을 작년보다 1% 높은 95.5%로 정하고 “징수율 1% 높이기 추진계획”을 수립한 후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위하여 30일 근무시간 종료 후 동안구청 전자회의실에 모여 토론회를 개최 하였다.  

금번 토론회에서는 고지서의 정확한 송달방안 ’, ‘ 과세자료의 효과적인 정비 및 공유방안 ’, ‘ 지방세 프로그램 개선방안 등 여러 가지 아이디어와 업무처리 과정에서 축적된 세정 지식들을 논의하는 등 열띤 토론이 이루어 졌다.

김기종 세무과장은 “금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아이디어 및 개선방안에 대하여는 전 직원이 상호 공유하고 업무능력을 향상시켜 징수율 1% 높이기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뉴이미지  제공부서 : 세무과  |  출처 :   |  발생일 : 2017.04.03  |  등록일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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