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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구 착한그늘막 설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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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청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민이 잠시나마 쉬어 갈 수 있도록 통행이 많은 횡단보도, 교통섬 등에 '착한 그늘막'을 설치 했다.

 

이번'착한 그늘막'은 전년도 14개소, 2018년에 31개소를 설치하여 한여름 강한 햇빛과 자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된 보행자의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비산동 운동장 사거리, 시청앞 사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45개소를 설치 운영하였다.

 

차량 운전자의 시야와 교통 방해가 되지 않는 위치에 그늘막을 설치하였고, 안양시 안전 케릭터인 '세이와 세희'를 새겨 안전문화 홍보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비운영기(11월~4월)와 강한 바람이나 폭우시 접어서 안전사고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김종강 건설과장은 "무더위와 자외선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 할 수 있는 작은 배려야 말로 공감 행정이면서 앞으로도 시민 공감 행정을 펄치겠다." 라고 말했다.

메뉴이미지  제공부서 : 건설과  |  출처 :   |  발생일 : 2018.05.07  |  등록일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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