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의 안양

제 목 ◎ 모내기 작성자 이정범 작성일 2010.06.06
○ 1970년대 6월초 어느날 평촌 들녁에는 이른봄에 파종하여 정성스레 가꾼덕에 잘자란모를 찌어 모내기가 한창이다, 요즈음은 이앙기를 이용하여 모를 심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필요하지 않으나 1960~70년대 까지만해도 일일이 사람의 손으로 모를 심어야 했음으로 일손이 많이 부족하던 시절이었다, 150여만평의 넓은 평촌들녁에는 해마다 모내기철이 되면 사회 기관 단체등에서 자원하여 일손이 바뿐 농민들을 도와 주었다, 이날도 어느단체에서 나왔는지 모내기 일손돕기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이 열심히 모를 심고있다,


업로드된 파일 : 1970년대 모내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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