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 목 안양시 정기분 주민세 48억5천만원 부과 작성일 2017.09.19
    첨부파일 보도일 2017.08.11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11일 2017년도 정기분 주민세 48억5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기분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8월1일을 기준으로 안양시에 주소 또는 사업소를 둔 세대주와 개인사업자, 법인이 대상입니다.

개인균등분 주민세는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만2천500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에게 부과하는 개인사업분 주민세는 지난해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총수입금액) 4천800만원 이상인 경우 6만2천500원이며, 법인균등분 주민세는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6만2천500원에서 62만5천원까지 차등 부과됩니다.

주민세 납기는 8월31일까지이며 모든 은행의 ATM기에서 현금카드나 신용카드, 통장으로 납부 가능하며 인터넷뱅킹이나 위택스, 지로, 스마트고지서 앱 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납부할 수 있고 ARS(☎1544-6844)를 통해 카드 납부도 가능합니다.

이필운 시장은 "주민세를 통해 확보된 재원은 시민의 복지증진과 일자리 창출 등 꼭 필요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되는 만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해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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