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 목 안양시 시?군 과태료 징수 실적 평가 ‘최우수’ 작성일 2017.12.06
    첨부파일 보도일 2017.12.06


경기 안양시(시장 이필운)가 경기도가 주관한 2017 시·군 과태료 징수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과태료 징수실적을 평가한 것이다.

시는 과태료 자진납부시 20% 감경 홍보,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고액체납자 재산 압류 등 체납 관리 강화로 지난해보다 징수율 8%가 증가한 29억원(67.5%)를 징수했다.  

또 부동산·예금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징수활동과 영세체납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분납 추진으로 10월 말 현재 지난해 보다 22억 증가한 542억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  

내년 1월 1일 부터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한번의 전화로 모든 세금 및 공과금 조회·납부가 가능한 통합가상계좌 시스템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필운 시장은“ 세외수입은 시 재정에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부과된 세외수입에 대해서는 철저히 징수하고 각종 시스템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4월에도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등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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