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 목 안양시 평촌동 독고노인 대상 '효자청소단'운영 작성일 2018.05.23
    첨부파일 보도일 2018.05.21


안양시 평촌동 행정복지센터 ( 동장 김부회 ) 는 특수시책으로 효자청소단 을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17 일 김모 할머니 (70 ) 집에서 첫 청소를 마쳤다 .

효자청소단 은 집안에 다량의 쓰레기가 쌓였거나 해충이 심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청소 봉사를 하는 활동이다 .

지역의 사회단체가 중심이 되어 운영되며 , 17 일에는 첫 주자로 평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일동이 나서 오랜 지병으로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는 김모 할머니 집을 방문했다 .

회원들은 창틀과 창문 틈새 , 장롱과 싱크대 뒤편 구석구석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 냉장고 안도 말끔히 정리했다 . 작동이 잘 안 되는 가전제품 수리 또한 빠뜨리지 않았다 .

효자청소단은 다음 달에는 주민자치위원회가 , 7 월에는 통친회가 , 8 월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 그 이후에는 바르게살기협의회 , 체육회 , 방위협의회가 나서 12 월까지 이어간다 .

김부회 평촌동장은 실질적 지원이 되고 더불어 사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독거노인 현장조사를 통해 대상 가구를 선정 , 매월 1 회 각 사회단체가 순회하는 방식으로 올해 말까지 운영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




목록보기